남자들에게 전하는 그녀들의 메세지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연애를 하고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혹은 썸남썸녀의 관계에서
배우들이 연기하고 연출하며 보여주려는 메세지는 간단합니다
의외로 복잡할 수 있는 이런 로맨스 영화에서는 딱 한가지죠
착각하지 말고 자존심을 버리고 소중함을 항상 잊지말아라!


 

 


벤 애플렉, 제니퍼 애니스톤, 드류 베리모어, 브래들리 쿠퍼
스칼렛 요한슨 등등 이미 할리웃의 최고 얼굴들이 모여서
이루어낸 에피소드를 담고 있었고, 행여나 이것은 소설원작입니다
소설 또한 베스트셀러 출신을 기반으로 했기에 공감이 더더욱 되죠


 

 


연애에 있어서 좀처럼 지지않으려 하는 여러분들께 고하는
작은 메세지들이 잘 숨겨져 있으니 연애에 서툰 분들이라면
영화 한편으로 해결책엔 제격임에는 분명하다고 보네요~

관능의 법칙 그녀들의 이야기는 또 다르다

 

 

 

 


자신만의 가치관과 생각이 뚜렷한 여자들이 뭉쳤다
어린 남자와 만나 연애하는 골드미스역의 엄정화님과
당당하면서도 도발하며 시크한 주부로 나오는 문소리님
거기에 딸 몰래 연애하고 있는 싱글맘 조민수님까지
영화는 이미 각기 다른 위치에서 그녀들의 연애관을 다룬다

 


 

 

 


확실히 연애관을 중심으로 잡고 영화를 연출 하다보니
청소년관람불가인 것은 당연하면서 남자를 보는 여자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장점과 단점은 분명 섞여있었다


 

 

 

 


이 세 여배우의 다양한 연기와 그에 더해진 에피소드가
코믹스럽게 어우러져 영화를 잘 이끌어 나간 것 같았고
거침없는 생각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한 대사부터 행동까지
아주 자연스러웠던 영화다! 여성분들은 많이 보면서 공감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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