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웨스트 보지못했던 색다른 '서부영화'

 

 

 

 

 


<슬로우웨스트> 영화 제목은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라고
생각하고 검색도 해보았는데, 혹시나 하고 생각했던
'서부영화'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말을 타고
누비던 그 삼총사가 나오는 서부영화는 아니다

 


 

 

 


대략적인 영화의 줄거리를 소개한다면 연인을 찾는
한 남자와 현상금 사냥꾼의 만남을 전개로 하고 있다
엄청난 현상금이 걸린 16살 소년의 여자친구와 그의
아버지지라는 등장인물의 역할 설정이 영화의 포인트다

 


 

 

 


선댄스영화제 월드시네마 부문 심사위원 대상에
빛나는 수작인 <슬로우웨스트> 무엇이 그것을 가능케
했을까라는 심정으로 영화 전에 매우 궁금했는데
이미 상영을 하고 나서는 마음속으로 박수를 치고 있었던 작품이다!

 

론서바이버 전쟁실화를 다루다

 


 

 

 


전미박스오피스1위라는 팩트가 영화포스터에 붙는다면
지체없이 그 영화를 선택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론서바이버'라는 작품이 그렇고, 그 외에도 이미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잇는 또 하나의 명작이라는
추가 수식어가 붙었을 만큼 기대케 만들었죠

 


 

 

 


2005년 실제 일어났던, 탈레반 수장을 제거하기 위해
'레드윙'의 비밀 침투작전이 수행됬는데, 그 작전에
투입되었던 미 네이비씰 대원들의 전쟁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그런 긴박하고 긴장감이 흘렀던 순간에 홀로 살아남은
대원의 이야기를 조명하고 있어, 더더욱 흥미진진했습니다
영화를 아직 보지 않으셨다면 이 론서바이버는 단연
여러분들에게 전쟁의 리얼리티를 느끼게 해줄 충분한 작품입니다

엘도라도 황금의도시 기분좋은 애니메이션


 

 

 

 


두 주인공이 엘도라도를 찾으러 떠납니다
지도에 나온곳을 돌고 돌면서 엘도라도 앞으로
도착하지만 역시나 순순히 길이 열리진 않죠


 

 

 

 


원주민들에게 붙잡혀 끌려가면서도 말을 탄 그들의
모습이 엘도라도 벽화에 새겨진 신들의 모습과 같다는
이유로 졸지에 신으로 추앙받게 되는 상황도 발생하죠

 


 

 

 


스포를 하지 않고 이 영화는 꼭 보셨으면 합니다
이집트의 왕자 등등 더불어 엘도라도도 마음속에
남아있는 애니메이션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감정이 메말라 있을 때 보기 좋은 영화 아이엠샘


 

 

 

 


어느 누구에게든 감정이 메마를 때가 있어요
역시나 우울하거나 혹은 그 반대로 기분이 주체가 안되어
어쩔줄 모를때, 서로 극반전인 이런 처지에 놓여있을때
이 '아이엠샘'이라는 영화 본다면 중립을 유지할 것 같아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장애인에 대한 포커스와
쌓여있는 선입견 같은 것을 말끔히 씻어낼 수 있습니다
지능이 부족한 사람인 샘으로 나온 주인공 숀펜!
딸을 위해 무엇이든 하려하는 그의 일대기를 그리죠


 

 

 

 


전반적으로 출연진들의 연기력은 말할 것도 없이 예술이었고
그에 얹혀진 스토리가 확실히 감동을 주기에 마땅한 소재
절대 지루한 점 없으니 꼭 봐야 할 영화라고 생각이 되어서 리뷰해봅니다

보스상륙작전 안타까운 영화전개

 

 

 

 


인천상륙작전이라는 제목을 따와서 그랬을까요.
조금은 이류급 영화의 느낌과 이미지를 물씬 느끼게
했던 이 보스상륙작전이라는 영화를 볼까말까 처음에
고민을 많이 하고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는 역시 기대와 딱 맞게 들어섰던 급이었어요.
안타깝지만 다양한 배우들의 재발견이 되고 정준호
정웅인님과 많은 작품에서 합을 맞춘 정운택이라는
배우가 출연해 그나마 반가움을 더해주었는데요

 


 

 

 


박희순,이선균이라는 배우를 보실 수 있다는 것
하나 알려드리구요. 그 외에는 포스터에 나온대로
대한민국의 검찰이 룸살롱을 개업했다는 내용그대로
흘러가게 됩니다. 다른 것 특별히 언급할 것은 없어보입니다

외계인 관리국의 실체 '디스트릭트9'

 

 

 

 


남아공 상공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이 등장합니다
30여년 가까이 되며 판자촌에 살아가며 MIU라는 외계인
관리국은 그들을 관리하고 그 판자촌을 강제 철거 하기 위한
디스트릭트9에 방문합니다! 다큐형식으로 카메라멘이 동승합니다

 


 

 

 


굉장히 어수선하면서도 현실과 잘 이뤄지지 않을 것 같은
조화는 장면에서 당연시 보입니다. 그렇게 지구를 탈출 할 수 있는
열쇠를 외계인들이 찾으며 인간은 그것과 접촉하게 되죠
외계인으로 변해가는 인간, 그 두 종족은 전쟁이 시작됩니다

 


 

 

 


영화 속에선 외계인을 펌하했지만 결국엔 외계인을 집중조명하며
기획 한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웠던
부분은 스토리입니다. 이야기가 꽉 차지 않고 흘러가버린 느낌이죠
영화 그래도 볼만하다고 생각이 들어 이렇게 후기 남겨보네요~

남자들에게 전하는 그녀들의 메세지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연애를 하고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혹은 썸남썸녀의 관계에서
배우들이 연기하고 연출하며 보여주려는 메세지는 간단합니다
의외로 복잡할 수 있는 이런 로맨스 영화에서는 딱 한가지죠
착각하지 말고 자존심을 버리고 소중함을 항상 잊지말아라!


 

 


벤 애플렉, 제니퍼 애니스톤, 드류 베리모어, 브래들리 쿠퍼
스칼렛 요한슨 등등 이미 할리웃의 최고 얼굴들이 모여서
이루어낸 에피소드를 담고 있었고, 행여나 이것은 소설원작입니다
소설 또한 베스트셀러 출신을 기반으로 했기에 공감이 더더욱 되죠


 

 


연애에 있어서 좀처럼 지지않으려 하는 여러분들께 고하는
작은 메세지들이 잘 숨겨져 있으니 연애에 서툰 분들이라면
영화 한편으로 해결책엔 제격임에는 분명하다고 보네요~

관능의 법칙 그녀들의 이야기는 또 다르다

 

 

 

 


자신만의 가치관과 생각이 뚜렷한 여자들이 뭉쳤다
어린 남자와 만나 연애하는 골드미스역의 엄정화님과
당당하면서도 도발하며 시크한 주부로 나오는 문소리님
거기에 딸 몰래 연애하고 있는 싱글맘 조민수님까지
영화는 이미 각기 다른 위치에서 그녀들의 연애관을 다룬다

 


 

 

 


확실히 연애관을 중심으로 잡고 영화를 연출 하다보니
청소년관람불가인 것은 당연하면서 남자를 보는 여자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장점과 단점은 분명 섞여있었다


 

 

 

 


이 세 여배우의 다양한 연기와 그에 더해진 에피소드가
코믹스럽게 어우러져 영화를 잘 이끌어 나간 것 같았고
거침없는 생각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한 대사부터 행동까지
아주 자연스러웠던 영화다! 여성분들은 많이 보면서 공감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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