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의 법칙 그녀들의 이야기는 또 다르다

 

 

 

 


자신만의 가치관과 생각이 뚜렷한 여자들이 뭉쳤다
어린 남자와 만나 연애하는 골드미스역의 엄정화님과
당당하면서도 도발하며 시크한 주부로 나오는 문소리님
거기에 딸 몰래 연애하고 있는 싱글맘 조민수님까지
영화는 이미 각기 다른 위치에서 그녀들의 연애관을 다룬다

 


 

 

 


확실히 연애관을 중심으로 잡고 영화를 연출 하다보니
청소년관람불가인 것은 당연하면서 남자를 보는 여자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장점과 단점은 분명 섞여있었다


 

 

 

 


이 세 여배우의 다양한 연기와 그에 더해진 에피소드가
코믹스럽게 어우러져 영화를 잘 이끌어 나간 것 같았고
거침없는 생각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한 대사부터 행동까지
아주 자연스러웠던 영화다! 여성분들은 많이 보면서 공감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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